출처: https://imawesome.tistory.com/561 [Life & Story] 유쾌한 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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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공부법, 30대 공부, 40대 공부 방법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나이가 먹으면 머리가 굳어서 공부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사실은 30대 성인의 뇌는 새로운 시냅스 형성 속도가 청소년과 차이가 없다고 해요.학창시절과는 다른 어른의 공부법으로 접근하면 학창시절 못지 않은,혹은 그보다 더 효율있는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양치기'학창시절에 무조건 달달달 외우는 공부 많이 하셨을 텐데요,10대, 20대 초반에는 뇌가 스펀지라 이 방법이 나름 효과적입니다.하지만 30대 이후에는 이런 무작위 정보 처리 보다는의미와 패턴을 잘 기억합니다. (의미기반 학습) 어른의 공부법, 학습 방식을 아래와 같이 크게 3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의미 연결하기 덩어리로 묶기 (청킹) 완전히 잊기 전에(망각 곡선) 반복학습 하기 [의미연결]- 새로운 것을 배울..

공부 2026.02.19

시간관리 자기계발서, 굿파트너 작가의 <마일리지 아워>

자기계발서 를 읽고 짧은 리뷰를 남깁니다. 저자 최유나님은 유퀴즈에 출연한적이 있는 이혼전문변호사로 두 아들의 엄마이자 책을 출간한 저자,'24년 화제작 집필한 드라마 작가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중 오직 나만을 위해 쓴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저자는 '항공사 마일리지를 모으는 것처럼,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오랫동안 모으면 나중에 내 인생에서도 작은 강 하나 정도는 건널 시간은 모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마일리지 아워를 실행하기 시작합니다. 하루 20분씩 쓴 글로 만든 '메리지레드'라는 제목의 인스타툰은라는 책으로 출간이 되었고이 만화를 보고 감동을 받은 드라마 제작사 PD의 드라마 대본을 써보라는 권유로를 쓸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준비를 하고 뭔가를 시작하는 날은 우리 짧은 생에 ..

새해 다짐, 새해 목표 세울 때 읽으면 좋은 책, 자기계발 책 추천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새해 목표를 세울 때, 새로운 도전을 할 때, 너무 나태해졌다 느낄 때, 저는 자기계발서를 읽습니다. 사실 자기계발서 몇 권 읽어보면 뻔한 말을 한다라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읽고나서이걸 나한테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퇴근하고 들른 중고서점 책을 훑어 보다가 내용이 맘에들어구매한 책, 바로 입니다. 서문에서 제 맘을 끄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내 행동의 바탕에 '나는 어딘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공포감이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이다.사실 이러한 공포는 상상입니다.마음속으로 상상한 사건이나 경험이 현실이 될거라 예상하고 불안해 하지요.우리는 존재하지도 않는 비관적 미래를 상상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부정적 감정의 수렁에 빠져 허덕..

새해 목표, 영어공부, 외국어 공부 동기부여 책 <와인킹의 8개 국어>

새해 목표의 단골 소재는 외국어 공부입니다.외국어 공부 결심할 때마다 항상 작심삼일로 끝났고'이번에는 다르다'라고 말한 게 몇 번째인지 기억도 안 날 즈음,밀리의 서재를 둘러보다가 외국어 공부에 대한 현실적인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 를 알게 되었습니다. 8개 국어를 구사하는 '와인킹'은 와인 유튜버인데요 표지가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밀리의 서재로 읽어서 실물책의 부피감은 모르겠으나어렵지도, 분량이 많지도 않아 각잡고 읽으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제가 읽으며 인상 깊었던 핵심 내용은 아래 6가지 입니다. 1.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할 것'해당 언어를 배워야 할 필요성' 2. 어떤 외국어든 막 배우기 시작 상태라면 다음 단어 120개를 외우고짧고 엉성하더라도, 이 단어..

[day83] 미라클 모닝 - 오랜만에 양꼬치 / 양갈비

[day83] 미라클 모닝 - 오랜만에 양꼬치 / 양갈비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어제 정말 오랜만에 동료들과 양꼬치를 먹었어요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찍은 사진이라곤 양꼬치 사진뿐이네요 블로거에 최적화되어있지 않은 인간.. ㅎ 양꼬치 외에도 양갈비 / 바지락 어쩌고 / 온면 / 이름을 모르겠는 무언가를 먹었는데 사진은 양꼬치뿐이라니 양꼬치를 처음 먹은 게 20대 중반이었습니다 양꼬치 굽는 기게를 보는데 어찌나 귀엽고 신박하던지 또로로 올려놓고 한 번씩 힐끔힐끔 잘 구워지나 봐주고 다 익으면 호로록 빼서 먹고 또 아기자기 새 꼬치를 올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만화 이야기가 나왔는데 차장님이 만화에 대해 어찌나 잘 알던지요 대체로 회사 사람이랑 만화 이야기하면 제가 그렇게 뒤처지는 편이 아..

[day82] 미라클 모닝 - 이제 일찍 일어나는게 꽤 쉬워진 듯

[day82] 미라클 모닝 - 이제 일찍 일어나는 게 꽤 쉬워진 듯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크게 버겁지 않네요 ㅎ 자꾸 인증 포스팅을 자기전에 부랴부랴 쓰게 되어서 다시 정신 차리고 새벽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방금 쇼팽 콩쿠르 유튜브 가보니 파이널까지 끝나고 몇 시간 후 결과 발표를 하나 봐요 갑자기 쇼팽 콩쿠르에 나가는 내용이 있는 피아노의 숲이라는 애니가 보고 싶네요 ㅎ 어렸을 때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요 일어라고는 히라가나 읽는 게 전부인데 궁금해서 전화 일본어 신청해 봤어요 ㅋㅋㅋㅋㅋ 요새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버리자 주의가 되어서 피아노 학원이고 전화 일어고 그냥 막막 지르네요 ㅎ 아예 초보도 할 수 있다고 하니 어떻게 되나 함 보겠습니다 ㅋㅋㅋ 다음 달부터 하는데..

[day81] 미라클 모닝 - 쇼팽 콩쿠르 우승은 누가할지

[day81] 미라클 모닝 - 쇼팽 콩쿠르 우승은 누가 할지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5년마다 한 번씩 하는 쇼팽 콩쿠르가 코로나로 1년 연기하여 올해 개최되었는데 파이널까지는 한국 피아니스트 이혁님이 올랐네요 내일 발표인데 과연 누가 1등 할까요? 2015년 조성진 피아니스트가 우승했을 때가 떠오릅니다 뉴스에 나오길래 대단한 거구나~라고만 생각했는데 아.. 정말 대단한 거였어... 뉴스에서 더 난리 난리 쳐줬어야 했음... 훗날 내가 그의 영상을 열심히 찾아보고 앨범 사고 공연도 보러 갈 줄이야 ㅎ 성진님 덕분에 클래식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아는 게 아직 많지는 않지만ㅎ) 쇼팽 발라드와 폴로네이즈는 성진님 연주만을 찾아 듣게 돼요 이 곡들을 알게 된 이후 계속 같은 연..

[day80] 미라클 모닝 - 피아노 학원 등록! 4월은 너의 거짓말 ED 'orange' 도전?

[day80] 미라클 모닝 - 피아노 학원 등록! 4월은 너의 거짓말 'orange' 도전?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오늘의 미라클 모닝 인증샷은 분이 변할 때 찍혔네요 ㅎ 주말에 피아노 학원에 등록했어요 코로나로 미루고 미루고 미루우우고 미루다가 결국 등록해 버렸습니다 초등학교 때 1년 좀 넘게 친구 따라 동네 피아노 학원에 다녔었어요 제 기억으로는 바이엘 1~4권 까지 하고 체르니 100은 없이 바로 30으로 넘어갔던 것 같아요 꽤나 속성으로 배운 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기초가 없나..) 제 손가락을 통해 연주되는 체르니의 곡은 도대체가 음악으로 들리지 않아 싫증을 느끼고 그만둬 버렸습니다 (혼자 분에 못 이겨 책을 던진 적도... ㅎ) 악기 하나쯤 잘 다루면 뭔가 인생이 풍요로워질..

[왓챠애니] 작화 예쁜 잔잔한 궁도 애니 <츠루네-카제마이고교 궁도부>

[왓챠애니] 작화 예쁜 잔잔한 궁도 애니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재미 없을것 같아 미루고 미루다가 최근에 보게 된 일본 궁도 애니 간단 감상 포스팅입니다 ㅎ 왓챠 애니를 한참 뒤적이면서 계속 눈에 밟혔던 애니 .. 츠루네는 현음 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활시위를 당겼다가 놓을 때 나는 소리이지요 작화 예쁘기로 소문난 교토애니 작품이라 보고 싶었지만 지루하다는 리뷰들 때문에 외면하고 있었답니다ㅎ 그러던 중 슈가 너무 멋있다는 몇몇 댓글에 홀려서.. 도대체 슈가 누구야!! 하며 보기 시작했습니다 ㅎ (나란 인간 2D 세계에서는 외모 지상주의...) 남자 주인공 미나토는 어린 시절 궁도 경기를 보다가 들은 현음에 반하여 궁도를 시작하고 그 명쾌한 소리를 자신의 활에서도 듣고싶어 합니다 키리사키 중학교 시절 미나토..

[day79] 미라클 모닝 - 습관 만들기 좋은 어플 소개 '챌린저스'

[day79] 미라클 모닝 - 습관 만들기 좋은 어플 소개 '챌린저스'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주말에도 춥던데 오늘도 추웠네요 4:30에 일어났지만 침대에서 폰으로 뭐 좀 보느라고 미라클 모닝 인증샷 늦게 찍었네요 ㅎ 한 시간 동안 뭘 본거지.... 요새 미라클 모닝을 하면서 사용하는 어플이 있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바로 '챌린저스'라는 어플이에요 도전할 항목을 선택하고 일정 금액을 건 후 해당 챌린지 인증샷을 정해진 기간 동안 찍어야 해요 85% 이상 성공하면 걸었던 금액 전액 돌려받고 100% 성공 시에는 소액의 상금도 주어진답니다 ㅎ 금액은 최대 20만 원까지 걸 수 있어요 챌린지 카테고리는 다이어트, 운동, 공부, 돌봄, 생활습관, 취미 감정관리, 외국어, 돈 관리, 독서가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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